高さ541mを歩くソウルの新名所(ニュースde韓国語#121)

ロッテワールドタワーは123階で、国内で最も高い。スカイブリッジは、その高いロッテワールドタワー最上段ループの間を結ぶ長さ11mの橋だ。 ここはまた地球上に存在するタワーブリッジの中で一番高いという。541mだ。これまで一般に公開されていた展望台は500m。ただ眺めるだけだったガラス越しに、空を全身で感じ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するというのが、ソウルスカイ側の説明。
롯데월드타워는 123층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다. 스카이브릿지는 그 높은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 사이를 잇는 11m 길이의 다리다. 여기는 또 지구 상에 존재하는 타워 브릿지 중 가장 높다고 한다. 541m다. 지금까지 일반에 공개됐던 전망대는 500m다. 그저 바라만 봤던 유리창 너머 하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끔 한다는 게 서울스카이 측의 설명.
スカイブリッジツアーは地下2階から117階のスカイステーションに移動することから始まる。スカイシャトルは1分足らずで搭乗客を117階の472m上空まで到着させる。そして赤いジャンプスーツに着替える。建物の外に出て鉄製の階段を歩く時は、スーツに安全紐を固定してくれるため、足を踏み外しても大きな事故はない。雨が降った直後だったので、心地よい涼しい風がそのまま味わえる。この時、視界が曇ったり晴れたりを繰り返したが、「今、私たちは雲の中にいるんだ」という関係者の言葉が実感できた。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지하2층에서 117층 스카이 스테이션으로 이동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스카이 셔틀은 1분도 되지 않는 시간에 탑승객을 117층 472m 상공으로 도착시킨다. 그리고 빨간 점프 슈트로 환복. 건물 밖으로 나와 철제 계단을 걸을 때는 슈트에 안전줄을 고정시켜주기 때문에 혹시나 발을 잘못 디뎌도 큰 사고는 없다. 비가 온 직후였기 때문에 기분 좋은 선선한 바람을 그대로 맛볼 수 있었다. 이때 시야가 흐려졌다 맑아졌다를 반복했는데 ”지금 우리는 구름 속에 있는 거예요”라는 관계자의 말이 완벽하게 실감 났다.

スカイブリッジには120キロ大人14人が一度に立つことができるという。541メートル上から見下ろしたソウルの姿は、現実には感じられなかった。おかげで、それほど怖くもなかった。私がスカイブリッジに滞在した時間は7分余り。 橋にとどまる時間が長くなればなるほど、今私が立っているここがあの地面から541メートル離れた「スカイブリッジ」だという事実が分かり始めた。徐々に押し寄せる恐怖感で、肝が縮む頃、両足をスカイブリッジの外に突き出し、尻を床につけた。冷たい空気が足首をくすぐり、見慣れないソウルの風景は目の前にさらに近づいた。

스카이브릿지에는 120kg 성인 14명이 한 번에 설 수 있다고 한다. 541m 위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모습은 현실로 느껴지지 않았다. 덕분에 크게 무섭지도 않았다. 내가 스카이브릿지에 체류한 시간은 7분 남짓. 다리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지금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저 땅에서부터 541m 떨어진 ‘스카이브릿지’라는 사실이 와닿기 시작했다. 서서히 밀려드는 공포감에 간이 쪼그라들 때쯤 두 다리를 스카이브릿지 밖으로 쭈욱 내밀고 엉덩이를 바닥에 붙였다. 찬 공기가 발목을 간질거렸고, 낯선 서울 풍경은 눈 앞에 더욱 가까워졌다.

スカイブリッジツアーを成功裏に終えたビビリとして、スカイブリッジを体験したいビビリにいくつか注意すべき点を伝える。まず乗り物酔いの激しい方は、あらかじめ乗り物酔い薬を飲むことをおすすめする。そして、強い空腹と食べ過ぎの状態は避けたほうがいい。疲れ果てて倒れるか、嘔吐するかのどちらかだ。午後1時ごろ体験した私は、時間の関係上、昼食を飛ばしてスカイブリッジツアーをしたが、同日夜遅くまでめまいや吐き気に苦しんだ。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쫄보로서 스카이브릿지를 체험하고자 하는 쫄보들에게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전한다. 우선 멀미가 심한 분들은 미리 멀미약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극한 공복과 과식 상태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진이 빠져 쓰러지거나 구토를 하거나 둘 중 하나다. 오후 1시쯤 체험을 했던 나는 시간 관계상 점심을 건너뛰고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했는데 이날 저녁 늦게까지 어지러움과 메슥거림으로 고통 받았다.

スカイブリッジは天気が悪かったり、冬季を除いて毎週水曜日から日曜日までオープンする。ただし、時間は午後1時から7時まで。ツアーが1時間ほど行われるため、1日に6回だけ予約が可能だ。1回当たりの最大収容人数は12人だ。ツアーの前売り券はお一人様10万ウォン。ソウルスカイホームページで予約するか、ソウルスカイ地下1階のチケット売り場で購入できる。

스카이브릿지는 날씨가 나쁘거나 동절기를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문을 연다. 단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다. 투어가 1시간 정도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에 6차례만 예약이 가능하다. 한 회당 최대 수용 인원은 12명이다. 투어 예매권은 1인당 10만원으로 서울스카이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거나, 서울스카이 지하1층 매표소에서 바로 티켓을 살 수 있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ソウル・蚕室のロッテワールドタワーは2017年にオープンしていますが、先端部分が先割れのようになっています。この先割れをつなぐ形でかけられているのが、全長11mのスカイブリッジです。7月24日からツアーが始ま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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