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の不時着特集】ユン・セリ帰還の謎(ニュースde韓国語#115)

tvNドラマ「愛の不時着」第10話でユン・セリは、リ・ジョンヒョクの案内で軍事境界線を越える。リ・ジョンヒョクは彼女に「あちらに行けば捜索班が来るから、助けを求めて」と言う。2人は熱くキスし、次の場面はユン・セリがセリスチョイスに現われる場面だ。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0회에서 윤세리는 리정혁의 안내로 군사분계선을 넘는다. 리정혁은 그녀에게 ”저쪽에 가면 수색조가 나올 것이니 도움을 청하라”고 말해준다. 두 사람은 뜨겁게 키스하고, 다음 장면은 윤세리가 세리스초이스에 나타나는 상황이다.
ユン・セリは家にも行かず、ヘアスタイルと衣装を完璧にセットした後、会社に現れる。北朝鮮から来た彼女は、どうしてそんなことができたのか。お金もなく指輪と時計を市場の質屋に預けたのに、髪とファッションをセットするお金がどこにあったのか。様々な質問が生まれるが、その中で最も気になるのは、ユン・セリに会った韓国軍人の反応だ。

윤세리는 집에도 가지 않고,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완벽하게 세팅한 후 회사에 나타난다. 북한에서 넘어온 그녀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돈도 없어서 반지와 시계를 장마당 전당포에 맡겼는데, 무슨 돈으로 헤어와 패션을 세팅한 걸까? 다양한 질문이 생기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건, 윤세리를 만났을 남한 군인들의 반응이다.

1.韓国の軍人たちは、ユン・セリを脱北者と考えただろう

そうしないはずがない。韓国軍人の視線から見ると、彼女は北方限界線と南方限界線を突破した女性だ。とりあえず銃を向けて動くなと警告したはずだし、ユン・セリは自分の状況を語ったはずだ。しかし、この軍人たちがユン・セリの言葉をそのまま信じ、公共交通機関のある所まで連れて行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

남한 군인들은 윤세리를 탈북자로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지 않을 도리가 없다. 남한 군인의 시선에서 볼 때, 그녀는 북방 한계선과 남방 한계선을 뚫은 여성이다. 일단 총을 겨누어서 움직이지 말라고 경고했을 것이고, 윤세리는 자신의 상황을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군인들이 윤세리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대중교통이 있는 곳까지 데려가 주었을리는 없다.

2.ユン・セリは取り調べを受けたはずだ

2015年、江原道華川の第15歩兵師団の前方警戒所で亡命事件が発生した。当時、19歳の北朝鮮軍人が北朝鮮軍の鉄条網と地雷地帯を越えて、韓国側のGP4メートル前まで接近した。そして、この北朝鮮軍人は軍、国家情報院、機務司の専門家で構成された合同審問班の取り調べを受けた。ドラマの設定上、ユン・セリは誰もが知っている財閥の子女だが、それでもこの取り調べは避けられなかったはずだ。「愛の不時着」のモチーフは2008年、俳優チョン・ヤンがレジャーボートで流され、延坪島南東の海上で救助された事件だった。当時、チョン・ヤンの一行は「見知らぬ海岸で北朝鮮住民に会った」という。その後、救助された後も、合同審問班から取調べを受けた。

윤세리는 조사를 받았을 것이다 지난 2015년, 강원도 화천의 제15보병사단의 전방초소에서 노크 귀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19살의 북한군이 북한군 철조망과 지뢰지대를 넘어 우리 GP 4m 앞까지 접근했다. 그리고 이 북한군은 군, 국가정보원, 기무사의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심문조의 조사를 받았다. 드라마 설정상 윤세리는 누구나 아는 재벌 집의 자녀이지만, 그래도 이 조사를 피하지 못했을 것이다. ‘사랑의 불시착’의 모티브는 지난 2008년 배우 정양이 레저보트를 타다가 연평도 동남쪽 해상에서 구조된 사건이었다. 당시 정양의 일행은 ”낯선 해안에서 북한 주민들을 만났다”고 한다. 이후 구조된 후에도 합동심문조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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