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最も稼ぐ6歳YouTuber、その驚くべき年収額は?(ニュースde韓国語#RT17)

収益韓国1位のYouTube運営法人が、収益に比べて納税規模が小さいとして国税庁が要員を投入して調査する直前、自主的に納税したという報道が出た。マネートゥデーは5月25日、「YouTuberポラムチューブの運営法人が2018年から上げている収益に比べ、申告納税の規模は、当局の予想をかなり下回っている」として、国税庁が昨年、ひそかに彼らを内偵したと報じた。
수익 국내 1위 유튜버 보람튜브 운영법인이 수익에 비해 납세 규모가 적다며 국세청이 요원을 투입해 조사하기 직전 자진납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머니투데이는 유튜버 보람튜브 운영법인이 2018년부터 벌어들이는 수익에 비해 성실납세 규모가 당국 예상에 상당히 미치지 못했다며 국세청이 지난해 은밀히 이들을 내사했다고 25일 알렸다.
その間、ボラムチューブ側は納税者更生申告で「自主納税」をした。当局の関係者はマネートゥデーに「ボラムチューブが世界的なコンテンツクリエーターになって相当な収益を上げたため、両親が最上級の税務情報協力者の支援を受けているとみられる」と話した。
그러는 사이 보람튜브 측은 납세자 경정신고로 ‘자진납세’를 했다. 당국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보람튜브가 세계적인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돼 상당한 수익을 올리다 보니 부모가 최상급 세무 정보 조력자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국세청 내사 사실이나 유튜브 본사 아동 영상 분류 정책 등을 미리 감지하고 기민하게 대처한 것”이라고 했다.
昨年、ボラムチューブ側がソウル江南区清潭洞のビルを約95億ウォンで買収したのも、YouTubeの政策の変化で収益が途絶えることに備えたという分析が出ている。YouTubeは昨年末から児童専用分類政策を樹立し、今年初めから広告収益の分配遮断を始めた。
지난해 보람튜브 측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을 약 95억원에 매입한 것도 유튜브의 정책변화로 수익이 끊길 것을 대비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튜브는 지난해 연말부터 아동 전용 분류 정책을 수립하고 올 초부터 광고수익 분배 차단을 시작했다.
一方、子供のおもちゃをイ・ボラムさんが直接体験する「トイレビュー」と、イさんの日常が盛り込まれた「ブイログ」など大きく2つのチャンネルで運営されていた「ボラムチューブ」は、1カ月のYouTubeの広告収益が最大40億ウォンを超えたほか、2018年の収益だけでも300億ウォン前後だったという。
한편 어린이 장난감을 이보람양이 직접 체험하는 ‘토이리뷰’와 이양의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등 크게 2가지 채널로 운영됐던 보람튜브는 한 달 최대 유튜브 광고수익이 40억원을 넘기기도 했고, 2018년 수익만도 300억원 전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現在、約14兆ウォン規模の韓国広告市場で、放送広告が「1人メディア市場」に追い越されている状況だ。 昨年、MBC労働組合が自社経営陣を批判する声明で「7月25日の1日のMBC広告売上は1億4000万ウォンで、社員1700人の地上波放送局がYouTubeの6歳イ・ボラムさんの放送と広告売り上げがほぼ同じで、生存の危機が迫っている」と自省した。
현재 약 14조원 수준인 국내 광고시장에서 방송 광고가 1인 미디어 시장에 추월당한 상황이다. 지난해 MBC 노동조합이 자사 경영진 비판 성명에서 “7월 25일 하루 MBC 광고 매출은 1억4000만원으로, 임직원 1700명 지상파 방송사가 여섯 살 이보람 양 유튜브 방송과 광고 매출이 비슷해져 생존 위기가 닥쳤다”고 자성하기도 했다.
国税庁調査局のYouTuberの所得検証の強化も、このような背景によるものだ。政府は11日、高所得1人メディア(購読者数10万人以上)が4379個と把握し、事実上の全数調査に乗り出すと宣言した。
국세청 조사국의 유튜버 소득 검증 강화 역시 이 같은 맥락을 따른다. 정부는 11일 기준 고소득 1인 미디어(구독자수 10만명 이상)가 4379개라고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사실상 전수조사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韓国の人気YouTuber、ポラムチューブについては、#NDK075で取り上げました。

また、おばあちゃんYouTuberとして人気のパク・マンネさん

カリスマ料理研究家ペク・チョンウォンさんのYouTubeチャンネルも紹介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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