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番部屋」開設者の24歳が自供した過去の犯罪(ニュースde韓国語#111)

テレグラムn番部屋を初めて開設し、未成年者の性搾取物を製作・流布した疑いで5月12日、逮捕された「ゴッド笠」文某氏が過去の犯行を自ら自白した。東亜日報によると、文某氏は今月9日、警察に呼ばれて6時間にわたり取り調べを受けていたところ、過去の大邱の高校生への性的暴行事件も自身が指示したものだと自白した。
텔레그램 n번방을 최초로 개설해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12일 구속된 ‘갓갓’ 문모씨가 과거 범행을 직접 자백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9일 경찰에 소환돼 6시간 동안 조사를 받던 중, 과거 대구 고교생 성폭행 사건도 자신이 지시한 것이라고 자백했다.
文某氏が言及した事件は、2018年12月に大邱市内で起きた性的暴行事件だ。当時、高校生に性的暴行を加えたとして懲役刑を言い渡された20代の男性A氏は、SNSで知り合った「氏名不祥者」を通じて被害者の高校生に会った。その後、A氏は被害生徒に性的暴行を加えた後、その様子を映像で撮って、氏名不祥者に送った。当該映像は「n番部屋」で初めて流布されたという。
문씨가 언급한 사건은 지난 2018년 12월 대구 시내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이다. 당시 고교생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20대 남성 A씨는 SNS에서 만난 ‘성명 불상자’를 통해 피해 고교생을 만났다. 이후 A씨는 피해 학생을 성폭행한 뒤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성명 불상자에게 보냈다. 해당 영상은 n번방에서 처음으로 유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その後、A氏は性的暴行の罪で1審で懲役3年を言い渡された。しかし問題の「氏名不詳者」は明らかになっていない状態だったが、自分が指示したと打ち明けたのだ。これに関し警察は「(文某氏が)善処を訴える方針に転換したのではないか」と述べた。
이후 A씨는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문제의 ‘성명불상자’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문씨가 자신이 지시한 것이라고 털어놓은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문씨가) 선처를 호소하는 방향으로 돌아선 것 같다”고 말했다.
文某氏の身元は早ければ今日(13日)に公開される予定だ。慶北警察庁は同日午後1時、身元公開審議委員会を開き、文氏の身元を公開するかどうかを決める。
문씨의 신상은 이르면 오늘(13일) 공개될 예정이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문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保秘に優れているとされる通信アプリ「テレグラム」を舞台にしたネット性犯罪事件。ニュースde韓国語では、こんな記事も取り上げ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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