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氏の健在確認で脱北議員に批判殺到(ニュースde韓国語#110)

北朝鮮の金正恩国務委員長がメディアに突然姿を現し、別の人々が注目を集めている。金総書記の重症説と死亡説に力を入れてきた未来統合党の太永浩(テ・ヨンホ)氏と統合党の池成浩(チ・ソンホ)氏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언론에 깜짝 모습을 드러내면서 또 다른 사람들이 주목 받고 있다. 김 위원장의 위중설과 사망설에 힘을 실어 온 태영호 미래통합당 당선인과 지성호 통합당 당선인이다.
イギリス駐在の北朝鮮公使出身で2016年に脱北した太氏は4月28日、アメリカCNNとのインタビューで「1つ明らかなことは、金委員長が一人で立ち上がったり、まともに歩けない状態だ」として、金委員長は深刻な状態だと伝えた。
영국 주재 북한 공사 출신으로 지난 2016년 탈북한 태 당선인은 지난 4월28일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김 위원장이 스스로 일어서거나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태”라며 김 위원장이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太氏は5月2日、声明文を発表し「北朝鮮最高指導者の体調に関する情報は『最高機密事項』という事実が今回改めて確認された」として「結果的に私のこの分析はやや外れたものとみられる」と、自分の分析が間違ったことを認めた。
태 당선인은 2일 입장문을 내고 ”북한 최고 지도자의 신상에 관한 정보는 ‘최고 기밀사항’이라는 사실이 이번에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며 ”결과적으로 저의 이 분석은 다소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자신의 분석이 틀렸음을 인정했다.
また「北朝鮮当局が長期間沈黙していること自体が『異例』という事実、海外で北朝鮮の『最高指導者』に対する臆測記事が提起される場合に備え、北朝鮮の海外公館に伝達されている対応マニュアルに照らしても、今回の北朝鮮の反応は特異だという事実などを指摘してきた」として、自身の分析に根拠があったことを強調した。
그는 또 ”북한당국이 장기간 침묵하고 있는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사실, 해외에서 북한 ‘최고 지도자’에 대한 추측성 기사가 제기될 경우에 대비해 북한 해외공관에 내려져 있는 대응 매뉴얼에 비추어보아서도 이번 북한 반응은 특이하다는 사실 등을 지적해 왔다”며 자신의 분석에 근거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そして太氏は、北朝鮮が公開した写真の中に、金委員長とともに登場した車両に触れ、「短い距離も歩くことができず、現地指導のたびに車両を同行させた金正日総書記のケースに照らして、金正恩委員長も同じ状況かも知れないという疑問を抱く」と付け加えた。
그러면서 태 당선인은 북한이 공개한 사진 속에 김 위원장과 함께 등장한 차량을 언급하면서, 짧은 거리도 걷기 힘들어 현지 지도 때마다 차량을 대동했던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경우에 비춰봤을 때 김정은 위원장 역시 비슷한 상황일지 모른다는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다.
北朝鮮の「コッチェビ」出身の池成浩氏は、太当選者よりもさらに厳しい主張をしている。池氏は5月1日、朝鮮日報とインタビューし「北朝鮮の内部消息筋を通じて確認した結果、金正恩が先週末死亡したと聞いている」と述べ「99%確信する」と述べた。
북한 꽃제비 출신인 지성호 당선인은 태 당선인보다 더욱 수위 높은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지 당선인은 5월1일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하며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 확인한 결과 김정은이 지난 주말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99% 확신한다”고 말했다.
しかしその翌日、朝鮮中央放送が金正恩・北朝鮮国務委員長が5月1日に順天肥料工場の完工式に参席した事実を伝え、池氏の主張は「フェイクニュース」と判明した。池氏は「数日間、ゆっくりと自分自身を振り返った」と言い「私の職責の重さを深く感じた。これからは公人として慎重に対処する」と述べた。
하지만 바로 다음 날 조선중앙방송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월1일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사실을 전하면서, 지 당선인의 주장은 ‘가짜 뉴스’로 판명났다. 지 당선인은 ”지난 며칠간 곰곰이 제 자신을 돌이켜봤다”며 ”제 자리의 무게를 깊이 느꼈다. 앞으로 공인으로서 신중하게 처신하겠다”고 밝혔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北朝鮮の金正恩・国務委員長の動静が、国営メディアで約30日ぶりに報じられたのは5月2日の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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