志村けん死去、韓国メディアも相次ぎ報道(ニュースde韓国語#105)

新型コロナウィルスに感染した日本の有名な元老コメディアン、志村けんが死亡した。 スポーツ報知などは、志村けんが3月29日午後11時10分、新型コロナウィルスによる肺炎で入院中だった東京都内の病院で、70歳で死亡したと報じた。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일본 유명 원로 코미디언 시무라켄이 끝내 숨졌다. 스포츠호치 등은 시무라켄이 29일 오후 11시10분 코로나19에 의한 폐렴으로 입원 중이던 도쿄 도내 병원에서 7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報道によると、志村けんは17日から倦怠感を感じ、自宅で療養していた。 その後、発熱とせきなど新型コロナウィルスの症状が現れ、19日には呼吸が困難な状況に陥った。翌20日、都内の病院へ搬送され、重度の肺炎で入院した。
보도에 따르면 시무라켄은 17일부터 권태감을 느껴 자택에서 요양하고 있었다. 이후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19일에는 호흡이 곤란한 지경에 이르렀다. 다음날인 20일 도내 병원으로 이송, 심한 폐렴으로 입원했다.
23日には新型コロナウィルス検査で陽性判定を受け、病状がだんだん悪化し、25日には人工呼吸器による治療を続けていたが、29日に死亡した。故人は生前、愛煙家として知られていたが、特に持病はなかった。
23일에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병세가 점점 악화돼 25일에는 인공호흡기 치료를 계속하고 있었으나 29일 끝내 숨을 거뒀다. 고인은 생전 애연가로 알려졌으나, 특별한 지병은 없었다.
1968年にコメディアン・いかりや長介の門下生として芸能界に足を踏み入れた後、日本のお笑い界のゴッドファーザーとなった志村けんは、最近まで何本ものバラエティーの司会を務めるなど、各地で活躍してきた。4月から放送予定の朝ドラの撮影もしていたが、新型コロナウィルスで活動を中止していた状態だった。
1968년 코미디언 이카리야 쵸스케의 문하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일본 코미디계의 대부가 된 시무라켄은 최근까지도 여러 편의 버라이어티를 진행하는 등 각지에서 활약해 왔다. 4월부터 방영 예정인 아침 드라마 촬영도 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활동을 멈춘 상태였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韓国でそれほど知名度は高くはなかった志村けんさんですが、「日本の国民的コメディアン」(中央日報)「日本の新型コロナに警鐘を鳴らした」(韓国日報)と、アメリカのジョー・ディッピーらと並んで、新型コロナで死去した著名人ということもあり、各媒体が一斉に報じています。

「日本、コロナで笑いを失った」と報じた中央日報によれば、2011年、TBS「くらべるくらべらー」に2011年、KBSギャグコンサートの達人チームが招かれて出演したことがあります。

コメディアンのナム・ヒソクは「1991年デビュー当時、先輩とPDFたちがいちばんよく見ていたコメディーのビデオテープが志村けんの番組だった。演技や状況設定の教育用ビデオのようなものだった。彼のコメディーの演技は地上最高だった」と述べています。


「志村けんってどんな人」という記事も配信されています。歴代の番組名が翻訳されると、何ともこそばゆいものがあります。

시무라 켄은 1972년 개그맨으로 일본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유명 밴드이자 콩트 그룹인 더 드리프터즈의 멤버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80년대에는 '카토짱 켄짱의 기분 좋은 TV' '시무라 켄의 괜찮다' 등을 이끌었다. 또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천재! 시무라 동물원'의 진행자로 활약해 왔다. 대표작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코디미 시대극 '바보영주'다. 1986년부터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예능인들은 '시무라 사단'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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