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のトランスジェンダー軍人、強制退役に(ニュースde韓国語#099)

軍服務中に性別適合手術によって1月22日、陸軍の心身障害による退役判定を受けたピョン・ヒス下士が同じ日に、顔を出して自分の見解を明らかにした。
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로 22일 육군의 심신장애 전역 판정을 받은 변희수 하사가 같은 날 직접 얼굴을 드러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ピョン下士はこの日、軍人権センターが開いた緊急記者会見で、「人権に優しく変化している軍で、性的少数者の軍人が差別を受けずに各自の任務と使命を遂行できればと思う」として「立派な先例として残りたい」という願いを述べた。 ピョン下士は、陸軍で戦車(タンク)操縦士として服務しており、軍人権センターによると、陸軍はピョン下士に23日付で現在入院中の国軍首都病院を去るよう指示した。
이날 변 하사는 군인권센터가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인권친화적으로 변모하고 있는 군에서 성소수자 군인들이 차별 받지 않고 각자 임무와 사명을 수행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훌륭한 선례로 남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변 하사는 육군에서 전차(탱크) 조종사로 복무해왔으며,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육군은 그에게 23일부로 현재 입원 중인 국군수도병원을 떠나라고 지시했다.
ピョン下士は「幼いころから我が国と国民を守る軍人になるのが夢だった」と言い、副士官特性化高校を経て入隊するまでの話、そして服務中の性別不一致によるうつ病の症状など、苦しみを経験したという。
그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나라와 국민을 수호하는 군인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부사관 특성화고를 거쳐 입대하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복무 중 성별 불일치로 인해 우울증 증세 등 괴로움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ピョン下士は所属部隊員たちに対する感謝も伝えた。 ピョン下士は「この場を借りて応援してくれた所属部隊長と軍団長、所属部隊員、戦友たちにとても感謝するというあいさつを申し上げる」として「私の所属部隊でも、私の話を聞いて現役不適合審議を進めることもできたが、私の決定を支持して応援してくれた」と述べた。
변 하사는 소속 부대원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그는 ”이 자리를 빌려 응원해준 소속 부대장님과 군단장님, 소속 부대원, 전우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저의 소속부대에서도 제 얘기를 듣고 현역부적합심의를 진행할 수도 있었지만, 저의 결정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었다”고 말했다.
彼は「私が愛する軍は引き続き人権を尊重する軍隊に進歩しつつある」と言い「私は弱い一人だが、力を得てこの変化に役立ちたい」と締めくくった。
그는 ”제가 사랑하는 군은 계속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군대로 진보해 나가고 있다”며 ”저는 미약한 한 개인이겠으나 힘을 보태어 이 변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마무리했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記者会見の様子は、YouTubeで見られます(韓国語)。


ピョン下士はその後、裁判所で性別変更が認められ、女性となりました。

今後は軍を相手に訴訟を起こし、強制退役の撤回を求めていく方針と報じら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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