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画「パラサイト」で話題の謎メシ「チャパグリ」って?(ニュースde韓国語#098)

映画評論家であり、翻訳家のダーシー・パケット(Darcy Paquet)が映画「パラサイト」の翻訳について解説した。1月15日に午前放送されたCBSラジオ「キム・ヒョンジョンのニュースショー」でだ。
영화 평론가이자 번역가인 달시 파켓이 영화 ‘기생충’ 번역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풀었다. 15일 오전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다.
「セリフごとにしたい翻訳があるが、スクリーンでは非常に短い時間しか出ないため、短く書かなくてはいけないことがいつも最も難しい部分」と、映画の翻訳で厳しい点を述べ、ダーシー・パケットは「パラサイト」で最も翻訳が難しかったセリフに「チャパグリ」を挙げた。
″대사마다 하고 싶은 번역이 있는데 스크린에서는 아주 잠깐 나오니까 짧게 써야 하는 게 항상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며 영화 번역에서 까다로운 점을 말한 달시 파켓은 ‘기생충‘에서 가장 번역이 어려웠던 대사로 ‘짜파구리’를 꼽았다.
彼が到底「短く」説明できない商品名「チャパゲティ」と「ノグリ」の代わりに選択した単語は、ラーメンとうどんだった。彼は「ramen」と「udong」を合わせた「ramdong」と書いた。
그가 도저히 ”짧게” 설명할 길 없는 상품명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대신해 선택한 단어는 라면과 우동이었다. 그는 ‘ramen’과 ‘udong’을 합친 ‘ramdong’을 썼다.
150本ほどの韓国映画を英語に翻訳してきたパケットは、他に記憶に残る翻訳として「アガシ」の中でキム・テリのセリフから一つを挙げた。いずれかを聞いた。「楚々として本当に美人ですね」という表現だ。彼はこのセリフについて「実は私も自身の翻訳に100%満足してはいないが、“What a charmer”と書いた」と述べた。特異な感じを伝えるために選んだという説明も付け加えた。
150편 가량의 한국영화를 영어로 번역해 온 파켓은 또다른 기억에 남는 번역으로 ‘아가씨’ 속 김태리의 대사 중 하나를 들었다. ”매초롬하니 참 미인이세요”라는 표현이다. 그는 이 대사에 대해 ”사실 저도 제 번역이 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What a charmer’라고 썼다”고 밝혔다. 특이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골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映画の中で、お金持ちの奥様が作らせる「チャパグリ」ですが、収録後に作ってみたら、こんな感じの食べ物でした。なかなか美味です。

東京でも話題になっている様子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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