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ワーキングママ白書2019(ニュースde韓国語#093)

会社に通いながら子供を育てる、いわゆる「ワーキングマザー」の95%が仕事を辞めようと悩んだことがあった。退社や転職を最も悩んだ時期は子供が小学校に入学する時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
8日、KB金融の経営研究所が発表した「2019韓国ワーキングマザー報告書」によると、ワーママが退社を悩む主な理由は「子ども関連の問題」と「職場関連の問題」だった。
회사에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이른바 ‘워킹맘’ 중 95%가 직장을 그만두려고 고민한 적이 있었다. 퇴사나 이직을 가장 고민했던 시기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로 나타났다.
8일 KB금융경영연구소이 발표한 ’2019 한국 워킹맘 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이 퇴사를 고민한 주된 이유는 ‘자녀관련 이슈‘와 ‘직장관련 이슈’였다.
特に乳幼児・未就学の子供を持つワーママの53.3%は退社を悩む時点として「出産」を、小・中・高校生のいるワーママ39.8%は「小学校入学」を挙げた。子供が放課後の塾など追加的な私的教育機関を利用し、昼食を「子供が自ら解決できる時期」は「中学生以上」と判断した。
ワーママ54.4%は、親や家族の助けを受けてこのような節目を乗り越えた。子供が成長するにつれて、「子供関連の問題」は減少したが、健康問題や自己管理など自身のための時間がないと感じた時のような「本人関連の問題」は徐々に増加した。
특히 영유아·미취학 자녀를 둔 워킹맘 53.3%는 퇴사 고민 시점으로 ‘자녀출산‘을, 초등·중·고등학생을 둔 워킹맘 39.8%는 ‘초등학교 입학’을 꼽았다. 자녀가 방과 후 학원 등의 추가 사교육기관을 이용하며 점심을 ‘자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기는 ‘중학생 이상’으로 판단했다.
워킹맘 54.4%는 부모와 가족의 도움을 받아 이같은 고비를 넘겼다.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자녀관련 이슈‘는 감소했지만 건강이 좋지 않거나, 자기관리 등 나를 위한 시간이 없다고 느꼈을 때와 같은 ‘본인관련 이슈’는 점차 증가했다.
ワーママは、現在の生活の優先順位を職場生活、家庭生活、個人生活の順に置き、5:4:1の割合で生活している。 ワーママが現在通っている職場でワーママのための休職、休暇や子供関連の福祉制度を利用した場合は54.8%であった。主に育児休職と特別休暇、フレックス勤務制、子供の保育費・学費支援制度などを利用した。
워킹맘은 현재 생활에 대한 우선순위를 직장생활, 가정생활, 개인생활 순으로 두고 있으며, 5:4:1의 비율로 생활하고 있다. 워킹맘이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워킹맘을 위한 휴직, 휴가 또는 자녀관련 복지제도를 이용해 본 경우는 54.8%였다. 주로 육아휴직과 특별휴가, 유연근무제, 자녀보육비·학비지원 제도 등을 이용했다.
ワーママの75.1%は現在の仕事で働き続ける意向があり、職場内の福祉サービスを利用したワーキングママの場合、継続して仕事をしたい意向が特に強かった。 ワーママは現在の職場で7日のうち平均5.1日勤務しており、39.4%が現在勤務している職場で今後、10年以上より長く勤務したいと述べた。 
워킹맘의 75.1%는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할 의향을 갖고 있으며, 직장내 복지혜택을 이용해 본 워킹맘의 경우 계속 일하고자 하는 의향이 특히 강했다. 워킹맘은 현재 직장에서 7일 중 평균 5.1일 근무하고 있으며, 39.4%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 향후 10년 이상 더 근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ワーママが平日に家族と過ごす時間は3時間38分で、専業主婦より2時間31分少なかった。しかし、週末/祝日に家族と過ごす時間は9時間47分で似ていた。
ワーママは本人のための余裕ある時間が一日平均1時間51分と答えた。現在は「TV視聴や音楽鑑賞」、「インターネット/スマートフォンを見る」、「運動」に余裕ある時間を過ごしていて「配偶者との対話」が大切と評価していた。 また、職場生活と家庭生活のバランスのために「電子製品」(84.1%)と「半調理品」(80.1%)、「早朝/カスタム配送」(67%)の必要性を高く認識した。
末の子供が乳幼児/未就学のワーママは子育てヘルパーを雇った経験の割合が70%だった。育児ヘルパー業者(24.3%)、知人の紹介(20.4%)、児童ケアサービスなどの政府および官公庁を通じた場合(18.2%)の順だった。 ただし、育児ヘルパーが子供をケアする態度(19.4%)、育児ヘルパーの身分証明の正確さ(14.9%)、経済的な負担(13.9%)、子どもが受ける感情的不安/ストレス(12.9% )の順で懸念されていると伝えた。
워킹맘이 평일에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3시간 38분으로, 전업맘보다 2시간 31분 적었다. 그러나 주말/공휴일에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9시간 47분으로 비슷했다.
워킹맘은 본인을 위한 여유시간이 하루 평균 1시간 51분이라고 응답했다. 현재는 ‘TV시청 및 음악감상‘, ‘인터넷/스마트폰 보기‘, ‘운동‘으로 여유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배우자와의 대화’를 중요하게 평가했다. 또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위해 ‘전자제품‘(84.1%)과 ‘반조리제품‘(80.1%), ‘새벽/맞춤배송’(67%)에 대한 필요성을 높게 인식했다.
막내자녀가 영유아/미취학인 워킹맘은 육아도우미를 구인해본 경험 비중이 70%였다. 육아도우미 업체(24.3%), 지인소개(20.4%), 아동돌봄서비스 등 정부 및 관공서를 통한 경우(18.2%) 순이었다. 다만 ‘육아도우미가 자녀를 케어하는 태도‘(19.4%), ‘육아도우미 신원의 정확도‘(14.9%), ‘경제적인 부담‘(13.9%), ‘자녀가 받을 정서적 불안감/스트레스’(12.9%) 순으로 우려된다고도 전했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報告書の原文はこちらからダウンロードできます(PDF、韓国語)。

昨年の報告書に関する#NDK035の記事はこちら。

その他、「ニュースde韓国語」で取り上げた、働く女性と子育てに関する記事は以下のようなもの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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