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人旅を世界で最も愛する韓国人(ニュースde韓国語#091)

冒険かそれとも逃避か。全世界で韓国の旅行客が一人旅に出る「ホンヘン」を最も多く好むことが分かった。
모험일까 아니면 도피일까. 전 세계서 우리나라 여행객이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月21日、グローバル自由旅行アクティビティ・プラットフォームのクロック(Klook)がグローバルマーケティング調査会社ユーゴブ(YouGov)と、韓国を含む全世界16市場の約2万1000人を対象に行った「グローバル・ホンヘン・トレンド」(Solo Travel study)調査の結果を発表した。
21일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고브(YouGov)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6개 시장 약 2만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혼행 트렌드’(Solo Travel study)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その調査結果によると、全体の回答者の76%が一人で旅行を行ったり検討していると答えて「ホンヘン」に肯定的な傾向を見せた中で、韓国人の場合、なんと93%が「ホンヘンに肯定的」と答えた。 韓国は一人旅を肯定的に評価し、早いうちにホンヘンのトレンドを受け入れていることが表れた。韓国の回答者は、世代別にZ世代(18〜24歳)は42%、ミレニアル世代(25〜29歳)は63%、X世代(40〜54歳)とベビーブーマー(55歳以上)は51%が一人旅を経験したと答えた。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답변자의 76%가 혼자 여행을 떠났거나 고려하고 있다고 답하며 ‘혼행‘에 긍정적인 경향을 보인 가운데, 한국인의 경우 무려 93%가 ‘혼행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한국은 나 홀로 여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빠르게 혼행 트렌드를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응답자들은 세대별로 Z세대(18~24세)는 42%, 밀레니얼 세대(25~29세)는 63%, X세대(40~54세)와 베이비부머(55세 이상)에서는 51%가 혼자 여행을 경험해봤다고 답했다.
一人旅を選択した動機に対しては77%が「日常から脱する休息の機会」と答えた。「自分だけの時間」と「自分へのごほうび」としているという回答が52%で続いた。これは旅行者がこれまで以上に独立性を大切に思っていることを暗示する。
혼자 여행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선 77%가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의 기회‘라고 답했다. ‘나만의 시간‘과 ‘스스로에 대한 보상’으로 여긴다는 답변이 52%로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여행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독립성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암시한다.
また、一人旅の中で最も好ましい活動の1位は「現地の観光スポット訪問」であり、2位は「計画もなく歩き回る」、3位は「日常から離れて新たなことに挑戦する」という回答が占めた。特に3位の「日常から離れて新たなことに挑戦する」は調査対象市場の韓国の回答割合が47%と最も高く、先に言及した「韓国人の一人旅=日常脱出の機会」の公式を裏付けた。
또 혼행 중 가장 선호하는 활동 1위는 ‘현지 명소 방문‘이었으며, 2위는 ‘계획 없이 돌아다니기‘, 3위는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라는 답변이 차지했다. 특히 3위의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는 조사 대상 시장 중 한국의 답변 비율이 47%로 가장 높아, 앞서 언급한 ‘한국인의 혼행=일상탈출 기회’의 공식을 뒷받침했다.
一方、クロックは調査を通じて、一人旅への相反する認識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たと述べた。多くの人が一人で旅行することに関心を持っているが、同時に安全性の懸念と寂しさが最大の障害と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韓国人は55%(男性35%、女性74%)が「安全」を最大の障害として想定し、「一緒に思い出を共有できる人がいない」「孤独の恐怖」も51%と高い数値を示した。韓国のベビーブーマー世代の回答者の場合、自分のすべての旅程と予約を処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プレッシャーも41%と高かった。
アジア市場とは異なり、米国や英国、オーストラリア、ニュージーランドなど西欧圏ではホンヘンが経済的な負担だという回答も多かった。
한편, 클룩은 설문 조사를 통해 혼행에 대한 상반된 인식을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이 혼자 여행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동시에 안전에 대한 우려와 외로움을 가장 큰 장애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55%(남성 35%, 여성 74%)가 ‘안전‘을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겼으며, 함께 추억을 나눌 만한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도 51%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국의 베이비부머 세대 응답자의 경우 스스로 모든 여정과 예약을 처리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41%로 높았다.
아시아 시장과는 달리 미국과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서구권에서는 혼행이 경제적으로 부담된다는 답변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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