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の追憶」連続殺人の容疑者が自供(ニュースde韓国語#RT02)

華城連続殺人事件の有力容疑者として取り調べを受けてきたイ・チュンジェが1日、犯行を自白した。ただしイ・チュンジェが自白した犯行は14件で、華城連続殺人事件の9件より5件多い。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조사를 받아온 이춘재가 1일 범행을 자백했다. 다만 이춘재가 자백한 범행은 14건으로, 화성연쇄살인사건 9건보다 5건 많다.
捜査当局は、代表的な未解決事件の華城連続殺人事件の証拠品を長期保管し、DNAの読み取りをしてきたが、昨年9月、ついに1994年、妻の妹への性的暴行・殺害の罪で有罪が確定し収監中だったイ・チュンジェを容疑者として特定し、取り調べてきた。
수사당국은 대표 미제 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증거품을 장기 보관하며 DNA 판독을 해왔으며, 지난 9월 마침내 1994년 처제 성폭행 살해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고 수감 중이던 이춘재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조사해왔다.
模倣犯罪と分かった8番目の事件を除いて、全9件の犯行の証拠品のうち、イ・チュンジェのDNAが検出されたのは、5番目、7番目、9番目の3件だ。チャンネルAはイ・チュンジェが3件以外の残りの6件の犯行と、華城の前に起きた一部未解決事件についても自白したと伝えた。
모방범죄로 밝혀진 8차 사건을 제외하고 총 9건의 범행 증거품 중 이춘재의 DNA가 나온 건 5차, 7차, 9차의 3건이다. 채널A는 이춘재가 이 3건 외의 나머지 6건의 범행과 함께 화성 이전에 일어난 일부 미제 사건들에 대해서도 자백했다고 전했다.
ミン・ガプリョン警察庁長は9月23日、時効が過ぎた時点で捜査を進めている理由について「警察の段階において捜査の主な目的は、実体的な真実の発見」として「犯罪の疑いがあるときは、それを証拠収集して犯人を発見しなければならず、処罰は次の問題」と答えた。
민갑룡 경찰청장은 23일 공소시효가 지난 시점에서 수사를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서 ”경찰 단계에서 수사의 주 목적은 실체적 진실 발견”이라며 ”범죄 혐의가 있는 때는 그것을 증거 수집해서 범인 발견해야 하는 것이고. 처벌은 다음 문제”라고 답했다.
ミン庁長は続いて「実体的真実の発見が法治国家において重要な理由は、法的平穏の回復、すなわち法的安定性のため」として「すべての重要な事件が解決されないままなら、事件の関係者が苦痛にさいなまれ、社会全体が不安とそれに対する様々な恐怖に包まれる」と説明した。
민 청장은 이어 ”실체적 진실 발견이 법치국가에서 중요한 이유는 법적 평온의 회복, 즉 법적 안정성 때문”이라며 ”어떤 중요한 사건이 해결 안되고 남아 있다면 사건 관련자들이 고통에 시달리게 되고, 사회 전체가 불안과 거기에 대한 여러가지 두려움에 휩싸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華城連続殺人事件

1986年から1991年まで、京畿道華城市一帯で起きた連続強姦(強制性交)殺人・殺人事件。13歳から71歳まで10人の被害者はすべて女性。8番目の事件のみ犯人が逮捕されたが、模倣犯と判明。残り9件の事件はすべて時効が成立し、韓国の代表的な未解決事件として知られている。2003年にポン・ジュノ監督、ソン・ガンホ主演の映画「殺人の追憶」のモデルとなった事件としても知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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