曺国氏メディア批判「娘の家に夜回りするな」(ニュースde韓国語#078)

曺国候補者が2日に開かれた対国民記者懇談会で、娘へのメディアの過度なプライバシー侵害に「度を超えたと思う」と自制を促した。 조국 후보자가 2일 열린 대국민 기자간담회에서 딸에 대한 언론의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한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曺候補者は、自分自身について提起された代表的なフェイクニュースで「女優スポンサー」疑惑を挙げ、「マスコミが取材の過程で完全な資料を収集できないため、記事の中に部分的に虚偽が含まれることがあると思っている」と言いながらも「当初から明白な虚偽であることを知りながら故意に批判するものではないと思う。度を超えた」と批判した。

조 후보자는 자신에 대해 제기된 대표적인 가짜뉴스로 ‘여배우 스폰서’ 의혹을 꼽으면서 ”언론이 취재 과정에서 완벽한 자료를 취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사 안에 부분적으로 허위가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애초부터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면서도 고의로 비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それと共に曺候補者は、自分の子供についてのフェイクニュースを批判した。曺候補者は、「私の娘がポルシェに乗って通っているという」として「(このようなフェイクニュースは)どうしろというのか。(提起された虚偽の)あまりにも簡単に確認できる事案が多かった」と話した。

그러면서 조 후보자는 자신의 자녀에 대한 가짜뉴스를 비판하기도 했다. 조 후보자는 ”저희 딸아이가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고 한다”며 ”(이런 가짜뉴스들은)어떡하라는 거냐. (제기된 허위사실 중) 너무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사안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曺候補者はまた「夜10時、深夜に、一人暮らしの娘のオフィステルの前に男性記者2人がドアを叩いた」として「その必要がどこにあるのか。そ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と述べた。曺候補者は、このセリフを言い、うなだれて言葉に詰まった。

조 후보자는 그러면서 ”밤 10시, 심야에 혼자 사는 딸 아이 오피스텔 앞에 남성 기자 둘이 문을 두드린다”며 ”그럴 필요가 어디 있나. 그래야 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 대목을 말하며 고개를 떨구고 말을 멈추기도 했다.

曺候補者は記者たちに向かって「私の家はいい。娘が一人で住んでいる家の前に、夜には行かないでくれ」と言った。曺候補者は続いて「立場を変えて考えてみてほしい。私の子供がぶるぶる震えながら生活している。そうやって生活するのが正しいか?ジャーナリストの方々に本当にお願いしたい。私を非難してくれ」と訴えた。

조 후보자는 기자들을 향해 ”제 집 앞은 괜찮다. 딸 아이 혼자 사는 집 앞에, 야밤에는 가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어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라. 저희 아이가 벌벌 떨면서 생활하고 있다. 그렇게 생활하는 게 맞나? 언론인 분들께 정말 부탁드린다. 저를 비난해달라”고 호소했다.

原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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