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人気YouTuberの驚くべき月収額(ニュースde韓国語#075)

韓国YouTube広告の売上1位で知られているYouTuber「ボラムチューブ」を運営する家族経営の会社が、95億ウォン相当の江南のビルを購入したというニュースが知られた後、インターネットが沸き立った。子供がチャジャン麺を食べる姿や、おもちゃを持って遊ぶ姿が写った映像を通じて、月に37億ウォンに達する収益を得たという事実に、誰もが驚いたのだ。以後、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などでは、専業でYouTuberになるという投稿が続いた。
한국 유튜브 광고 매출 1위로 알려진 유튜버 ‘보람튜브’를 운영하는 가족회사가 95억 원 상당의 강남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인터넷은 들끓었다. 아이가 짜장 라면을 먹는 모습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통해 한 달에 37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얻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란 것이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전업으로 유튜버가 돼 보겠다는 글들이 이어졌다.
しかし、下手に始めてはいけない。再生回数が100万を超えても、実際の収入は100万ウォンにも満たないことがあるという分析が出てきたからだ。30日に放送されたCBSラジオ「キム・ヒョンジョンのニュースショー」では、最近、YouTubeの生態系を研究し、関連書籍を執筆したメディアオヌルのクム・ジュンギョン記者が出演した。この日の放送で、クム記者は、YouTubeをめぐる疑問について説明した。 
그러나 섣불리 시작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더라도 실제 수익은 100만원에도 못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30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최근 유튜브 생태계를 연구해 관련 서적을 집필한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 기자는 유튜브를 둘러싼 의문들에 대해 설명했다.
クム記者は「YouTubeに今映像を投稿するといって、すぐにお金を稼ぐことができるわけではない。購読者1000人、年間視聴時間が4000時間を超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通常、視聴1回あたり1ウォンと表現するが、これはたんなる単純な表現で、実際には、そのチャンネルに受ける広告の数に応じて、収益の差が広がる」と述べた。視聴者が映像を最後まで見ることも重要だ。これにより、同じ数の購読者がいても、収益の差が大きく開くことがある。
금 기자는 ”유튜브에 지금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바로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다. 구독자 1천명, 연간 시청시간이 4천시간을 넘겨야 한다”며 ”통상적으로 조회수 1회당 1원이라고 표현하는데, 이건 단순한 표현일 뿐 실제로는 해당 채널에 받는 광고 수에 따라 수익 차이가 벌어진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이 영상을 끝까지 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같은 수의 구독자를 두고 있더라도 수익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キム・ヒョンジョンアンカーは「再生回数に基づいて収益があがるので、ますます刺激的な映像が多くなるのではないか」と懸念を示した。これに対して、クム記者は「ボラムチューブ」で問題になった児童虐待問題と、よく知られているYouTuberの女性・マイノリティ嫌悪発言などについて言及し、「子供たちがひどく影響を受けることがあり得ると考えている」と述べた。
김현정 앵커는 ”조회수에 따라 수익이 생기다 보니 점점 자극적인 영상이 많아지는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금 기자는 ‘보람튜브’에서 불거진 아동학대 논란과 잘 알려진 유튜버들의 여성·소수자 혐오 발언 등에 대해 언급하며 ”아이들이 심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クム記者は、「社会的に(YouTube進出を)とてもあおっているようだが、これも少し問題だと思う」として「多分、YouTubeをやっている方で生計をYouTubeのみで維持している方は1%にも満たないだろう」と話す。「収入が創出される条件自体があまりにも難関で、これを超えるのが非常に難しい。実際、購読者を何万人と作るのも非常に難しい」として「しかし、何万人いるYouTuberを見ると、最低賃金水準のお金を受け取っている場合も少なくない」と述べた。最後に、クム記者は「本当にむやみに会社をやめてはならない」と述べた。
금 기자는 ”사회적으로 (유튜브 진입을) 많이 부추기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좀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아마 유튜브를 하는 분 중에 생계를 유튜브로만 유지하는 분들은 1%도 채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입이 창출되는 조건 자체가 워낙 까다롭고, 이걸 넘기기가 매우 어렵다. 사실 구독자 몇만 명 만들기도 정말 힘들다”며 ”그런데 몇만 명 있는 유튜버들을 보면 최저임금 수준으로 돈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밝혔다. 끝으로 금 기자는 ”진짜 무턱대고 회사 그만두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一方、韓国YouTuberの中で最も多くの購読者がいるのが「ボラムチューブ」のVログチャンネル(1755万)とTOYレビューチャンネル(1361万)だ。3位はカバー曲のYouTuber・ジェイプラ(1308万)であり、4位はおもちゃを紹介するYouTuber・ドゥドゥポップトイ(716万)、5位はギタリスト、チョン・ソンファンのチャンネル(584万)だ。
한편 한국 유튜버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보람튜브’ 브이로그 채널(1천755만)과 토이리뷰 채널(1천361만)이다. 3위는 커버곡 유튜버 제이플라(1천308만)이며, 4위는 장난감을 소개하는 유튜버 두두팝토이(716만), 5위는 기타리스트 정성환의 채널(584만)이다.

原文:


ちょっと解説

韓国でいちばん人気の보람튜브、その映像の作り込みの凝りようと、再生回数の多さには絶句するばかりですが…

韓国の人気YouTubeについては、#NDK062で73歳の人気ハルモニYouTubeパク・マンネさんを紹介しました。

また、#NDK067と#NDK072で、カリスマ料理研究家・事業家のペク・チョンウォンさんのYouTubeチャンネルを紹介しています。こちらもぜひ、聴いてみて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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