売れるかサムスンの縦型テレビ(ニュースde韓国語#063)

ミレニアル世代は旅行を好む(場合によってはセックスよりも)。所有ではなく、サブスクリプションになじんでおり、 「贅沢」より「価値」を優先するとも言う。 そしてミレニアル世代は縦型テレビを好む。少なくともサムスン電子はそう信じる。

밀레니얼 세대는 여행을 좋아한다. (심지어 섹스보다 더.) 소유 보다는 구독에 익숙하고, ”‘사치‘보다 ‘가치’”를 우선시한다고도 한다.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는 세로형 TV를 좋아한다. 적어도 삼성전자는 그렇게 믿는다.

サムスン電子が4月29日、ソウル江南区狎鴎亭にポップアップストアをオープンし、縦方向を基本とするテレビ「ザ・セロ(ザ・縦)」を公開した。「モバイル端末でコンテンツを楽しむのに慣れた、ミレニアル世代の特性を深層分析した」結果だというのが会社側の説明だ。 

삼성전자가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세로 방향을 기본으로 하는 TV ‘더 세로(the Sero)’를 공개했다.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데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最も気になるところから見てみよう。(当然)「ザ・セロ」は横の切り替えに対応している。スマートフォンを立てて伏せるよりもはるかに面倒で重いだろうけど。

サムスン電子は、「モバイルコンテンツに最適化された縦スクリーンに対応しており、フルサイズの画面でコンテンツを見られ、SNSやショッピングサイトのイメージ、または映像コンテンツを画面下のコメントと一緒に見る場合にも便利だ」と説明した。 

가장 궁금할 법한 것부터 살펴보자. (당연히) ‘더 세로’는 가로 전환을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세우고 눕히는 것보다는 훨씬 번거롭고 무겁겠지만 말이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스크린을 지원해 꽉 찬 화면으로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SNS나 쇼핑 사이트의 이미지 또는 영상 콘텐츠를 하단의 댓글과 함께 보는 경우에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それだけでなく、「テレビを視聴していないときは、画像、写真、時計、サウンド、ウォールなどのコンテンツを表示させ、個性的なインテリアを演出」できると、サムスン電子は強調した。

QLEDディスプレイが適用された、この見慣れない形の43インチテレビには、4.1チャンネル、60ワットのハイスペックスピーカーが搭載された。サムスン電子の人工知能プラットフォーム「ビックスビー」と、リモコンに内蔵されたマイクを活用して、音声で各種機能を制御することもできる。スマートフォンと連動して音楽サービスをテレビで楽しむこともできると、サムスン電子は説明した。

뿐만 아니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이미지·사진·시계·사운드 월 등의 콘텐츠를 띄워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이 낯선 모양의 43인치 TV에는 4.1채널·60와트의 고사양 스피커가 탑재됐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와 리모컨에 내장된 마이크를 활용해 음성으로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음악 서비스를 TV로 즐길 수도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ザ・セロ」は、5月末に韓国に一番最初に発売される。出荷価格は189万ウォンに決められた。

‘더 세로’는 5월 말에 한국에 가장 먼저 출시된다. 출고가는 189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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